이비자
마요르카는 남 발렌시아 완국에 있는 아주 많은 섬들 가운데 몇개 안되는 사람이 살고 있는 섬입니다. 따라서 그 주변의 센터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. 그러나 그 외에는 그냥 농촌의 모습을 하고 있고, 촌동네라고 취급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. 마요르카 항구를 통하면 대륙의 항구도시인 타이니로 연결이 됩니다. 신반 브랜드의 캠퍼가 이곳에서 만들어졌고, 마요르카 축구팀의 연고지 이기도 합니다.